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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메세라 부케 까바 브릇
레오나르도 다빈치 베르멘티노
파토리아 데이 바르비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 블루 라벨
영국 최초로 샴페인 품종과 방식을 도입한 나이팀버의 클래식 뀌베. 30% 리저브 와인을 블렌딩해 3년 이상 숙성했으며, 사과·배·레몬 커드와 브리오슈·토스트 향이 어우러진다. 크리스피한 질감과 생동감 있는 산미, 복숭아와 섬세한 시트러스의 세련된 여운이 인상적이다.
비냐 델 피오레는 16세기부터 경작된 바르비 가문의 가장 오래된 포도밭으로,해발이 가장 높은 구역의 포도로 만든 프리미엄 와인이다. 잘 익은 블랙 체리와 허브 향, 균형 잡힌 구조감이 돋보이며, 총 2년간 오크 숙성과 병입 전 숙성을 거쳐 깊이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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