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설립된 Nyetimber는 웨스트서식스에 위치한 영국 스파클링 와인의 선구자다. 영국 최초로 샤르도네, 피노누아, 피노뮈니에를 식재했으며 최초로 샴페인 방식을 도입, 최초의 드미섹과 멀티빈티지 방식을 도입했다. 이 외에도 RM방식을 차용, 영국최초로 100% 하우스 소유의 빈야드에서 나온 포도로만 양조한다고 한다. 세계최초로 Riddling date를 공식 공개하였고, 영국 최초로 어두운 유리병을 도입하는 등 새로운 혁신의 장을 계속적으로 제시하였다
나이팀버는 50-60년 전의 샹파뉴 기후대를 띠는 웨스트서식스 지역에 초크와 그린샌드로 구성된 빈야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특유의 섬세함을 바탕으로 샤르도네 중심의 스파클링을 양조하고 있다.
2018년 셀라 마스터인 Cherie Spriggs가 IWC에서 세계최초로 비샹파뉴 지역에서 ‘올해의 스파클링 와인메이커’로 선정, 여성 셀라마스터로도 최초의 타이틀을 거뭐지며 그 명성을 더했다.
지속가능한 농업과 친환경 양조를 실천하며, 나이팀버는 영국 왕실 만찬과 국제 대회에서 인정받는 세계적인 프리미엄 스파클링 하우스이자 새로운 스파클링의 미래로 자리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