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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최초의 싱글빈야드 스파클링, 5년 이상의 숙성으로 극소량 생산되는 싱글 빈야드

나이팀버 틸링턴 싱글 빈야드 Nyetimber Tillington Single Vineyard

와인종류
스파클링
알코올
()
와인품종
피노누아 73%, 샤르도네 27%
테이스팅
레몬 제스트, 섬세한 꽃향기와 브리오슈. 사과, 구운 아몬드, 약간의 허브. 잔잔하고 긴 기포감이 입안의 생동감을 부여한다. 탄탄한 산미와 밸런스있는 바디감을 이어올라오는 토스트와 아몬드 풍미, 미네랄리티가 기분 좋은 여운을 남긴다.
푸드매칭
신선한 조개류, 크림 소스 치킨, 흰 살 생선 등.
스토리텔링
수상내역
    RP 92(2013), WE 96(2013), D 90(2014)
양조방법

3.3ha의 Tillington 싱글 빈야드. 100% Estate-grown 포도를 사용, 2차례 이상의 소팅 테이블을 거침.  Coquard PAI 를 이용한 섬세한 압착. 

저온 안정화된 주스를 X-Flow 필터(0.2 µm)를 사용해 중과 여과 후 모든 탱크의 전도도(CTC)와 탁도를 테스트해 모니터링.

 

최소 60개월 이상 리숙성. 연간 25,000병 생산. 


와이너리

1988년 설립된 Nyetimber는 웨스트서식스에 위치한 영국 스파클링 와인의 선구자다. 영국 최초로 샤르도네, 피노누아, 피노뮈니에를 식재했으며 최초로 샴페인 방식을 도입, 최초의 드미섹과 멀티빈티지 방식을 도입했다. 이 외에도 RM방식을 차용, 영국최초로 100% 하우스 소유의 빈야드에서 나온 포도로만 양조한다고 한다. 세계최초로 Riddling date를 공식 공개하였고, 영국 최초로 어두운 유리병을 도입하는 등 새로운 혁신의 장을 계속적으로 제시하였다

나이팀버는 50-60년 전의 샹파뉴 기후대를 띠는 웨스트서식스 지역에 초크와 그린샌드로 구성된 빈야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특유의 섬세함을 바탕으로 샤르도네 중심의 스파클링을 양조하고 있다.

2018년 셀라 마스터인 Cherie Spriggs가 IWC에서 세계최초로 비샹파뉴 지역에서 ‘올해의 스파클링 와인메이커’로 선정, 여성 셀라마스터로도 최초의 타이틀을 거뭐지며 그 명성을 더했다.

지속가능한 농업과 친환경 양조를 실천하며, 나이팀버는 영국 왕실 만찬과 국제 대회에서 인정받는 세계적인 프리미엄 스파클링 하우스이자 새로운 스파클링의 미래로 자리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