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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리슬링의 역사, 1648년부터 내려온 유서깊은 와이너리 '군트럼'

드 샹섹 와이너리는 와인을 만들기 위한 포도를 만들어 납품만 하였지만 80년대에 매년 더 좋아지는 품질을 보고 와이너리를 설립하여 직접 브랜드를 만들기 시작하였다. 오랜 역사를 가진 곳은 아니지만 프랑스 사람들의 테이블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데일리 와인으로 많이 판매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