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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영화제 공식와인으로 선정될 만큼 우아하고 강한 절제미를 품은 칠레 국가대표와인.

페냐롤렌 까베르네 소비뇽 Penalolen Cabernet Sauvignon

와인종류
레드
알코올
13.5 (7 809537 000094)
와인품종
까베르네 소비뇽 75%, 까베르네 프랑 10%, 메를로 8%, 쁘띠 베르도 7%
테이스팅
잘 익은 산딸기, 자두, 체리향, 은은한 스파이시향과 조화롭게 전해오는 바닐라, 육두구 열매향, 허브향 이 매력적. 생기있는 과실의 맛과 부드러운 터치감, 절제된 타닌과 풍미, 풀바디 와인, 우아하고 깊은 여운
푸드매칭
고급 스테이크 요리, 숙성된 치즈 등
스토리텔링
청룡영화제 공식와인으로 선정될 만큼 우아하고 강한 절제미를 품은 칠레 국가대표와인.
수상내역
    Wine Spectator : 88pts(2012), 91pts(2011)
양조방법
32일의 절제된 마세라팅, 미디엄 토스팅된 프렌치 오크(트롱쉐 & 니에부르 산)에서 12개월 숙성, 본연의 맛을 살리기 위한 라이트 필터링
와이너리
세계적인 와인메이커 ‘쟝 파스칼 라까제’가 칠레로 건너가 만든 특급 프리미엄 와인으로 그 부드럽고 파워풀한 맛과 품질은 전세계의 와인평론가들 열광의 도가니에 몰아넣기 충분하였다. 세계적인 와인평론가 로버트 파커가 칠레 최고의 프리미엄 와인이라는 극찬을 하며,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별이 사는 집’을 의미하는 스텔라 어리어는 여인의 향기와 부드러움이 물씬 묻어나는 와인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기다리는 순수하면서도 관능적인 양면의 여인으로 묘사된다. 칠레 Mujer y Vinos에서 호평을 받으면 전세계인의 주목을 받는 풀바디 와인, 페냐롤렌은 칠레고유의 절제되면 세련된 풍미를 담고 있는 와인, 세계적인 와인메이커 ‘리카르도 페냐’의 역작으로 18개월의 오랜숙성을 거쳐 탄생한다. 황금의 집이란 의미를 지닌 도머스 어리어는 칠레 마이포 밸리 안데스산맥 경사면에 위치한 포도밭 중에서도 엄선하여 30년된 포도나무에서 수확된 까베르네 소비뇽으로 만든 최고의 와인이다. 1995년 첫 빈티지를 선보인 이래 매년 세계적으로 극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