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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o a Paso’는 영어로 ‘Step by Step'으로 품질과 미래를 위해 '한발 한발'이라는 서정적인 의미

파소 아 파소 TG Paso a Paso Tempranillo & Graciano

파소아파소티지
와인종류
레드
알코올
14 (8 436555 721329)
와인품종
뗌프라니요, 그라시아노
테이스팅
밝은 보라색 빛깔을 띄며, 붉은 과실의 향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으며 향신료 향을 느낄 수 있다. 스파이시한 향과 함께 말린 꽃의 아로마가 느껴지며 신선한 건포도, 체리 맛도 느껴진다.
푸드매칭
붉은 고기, 로스트 닭고기, 치즈, 버섯
스토리텔링
스페인 와인의 세계로 인도하는 푸근한 와인으로, 입에서는 산뜻한 산미에 한번 놀라고, 감칠맛나는 과일 풍미에 두 번 놀라고, 단아한 구조감에 세번 놀라는 와인이다.
수상내역
양조방법
엄격하게 선별된 최상의 포도나무의 가장 좋은 뗌프라니요 포도만을 수확하여 손상을 최소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적포도 그라시아노는 늦게싹이 트는 품종으로서 리오하(Rioja) 등 다른 스페인 지역에서 유래한 품종인데, 라만차 지방에도 잘 적응하고 있다. 높은 산도와 강한 타닌을 보유한 이 품종은 볼베르 농장의 밭에서도 완숙에 이르렀고, 주력 템프라니요 품종과 블렌딩해 개성과 구조감, 장기 숙성력을 확보했다.작은 돌과 분필이 섞인 모래 철분이 풍부한 토양이며 표면 아래에는 붉은 점토층이 있다. 또한 비건 인증을 받았다.
와이너리
보데가스 볼베르(Bodegas Volver) 는 호르헤 오르도네즈(JorgeOrdonez)와 라파엘 카니자레스(Rafael Canizares)가 합작하여 개발한 프로젝트 와이너리이다. 탁월한 사업감각과 다양한 와인 감별 경험을 가진 호르헤 오르도네즈와 스페인 포도 농가의 전문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생산자 라파엘 카니자레스의 ‘드림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현재는 라파엘 카니자레스가 운영 및 와인메이킹을 하며 완벽한 품질을 추구하고 있다. ‘Volver’는 스페인어로 ‘돌아오다’, ‘귀향’의 의미로서 ‘돌아온 내 고향에서 만든 와인’이라는 서정적인 감성을 자아낸다. 스페인 토착품종으로 100% 손수확을 지향하며, 친환경에 대한 투철한 철학을 바탕으로 와인을 만드는 것으로 유명하다. 해발 600m~750m에 위치하며, 185헥타르에서 포도를 재배하고, 토양은 주로 석회질과 모암이다. 기후는 대서양과 지중해의 영향으로 대체로 온화한 편으로, 겨울철 평균기온은 7~24℃이며 여름에는 최대 46℃까지 올라간다. 강수량은 리오하의 1/3 수준인 연평균 150mm로 건조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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