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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의 와인전문가가 모여 만든 부띠끄 와인 '페로13'

페로13은 2015년도에 와인메이킹, 와인마케팅, 디렉터 등 5명의 와인 전문가가 베로나에 위치한 페로 13거리에서 저녁을 먹으며 와이너리 설립을 결정하며 붙여진 이름이다. 페로13은 일명 비정형 와이너리이다. 북부 이탈리아부터 남부까지 이태리 전역을 아울러 와인을 생산한다. 시장이 요구하는 와인을 생산하고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 열정과 개성을 충분히 녹여낸 와인을 만든다. 모든 와인은 독립적으로 계약된 포도밭에서 일정한 품질기준을 통과한 포도로 생산된다. 모던한 라벨을 가진 와인은 품질이 낫다는 인식을 불식시켜준 이태리의 젊은 와이너리이다. 페로 13을 이끄는 5명의 창업자들은 각각의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마르코는 와인 양조를, 가브리에는 소셜 네트워킹, 알베르토는 국제비즈니스와 C/S, 다른 알베르토는 와인 테이스팅과 문화네트워킹 활동을 진행한다. 그들이 만드는 와인은 이름바 '힙(Hip)한 와인'이다. 개성을 추구하는만큼 감각적이고 모던한 라벨로 사람들을 사로잡으며 SNS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2020년 발간된 Wine Specatator 2월호 'New Release: Italy'기사에서 브랜드 단독 삽화가 게재돼 그들 본연의 세련된 이미지를 전세계적으로 각인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