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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페인 메이킹의 우수함은 ‘블렌딩'에서 온다. 아쌍블라주의 위대함을 추구하는 로랑페리에 하우스의 플래그쉽 샴페인
100% 그랑 크뤼 밭에서 나온 최고의 포도즙만을 사용하여 블랜딩, 10년간 숙성했다. ‘한 해는 구조감을, 한 해는 섬세함을, 한 해는 밸런스를 부여한다’는 철학 아래 뛰어난 3가지 빈티지를 블랜딩한 멀티 빈티지 샴페인이다. 2006(65%), 2004(20%), 2002(15%) 블랜딩되었다. 14년간 리 에이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