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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페인 메이킹의 우수함은 ‘블렌딩'에서 온다. 아쌍블라주의 위대함을 추구하는 로랑페리에 하우스의 플래그쉽 샴페인

로랑 페리에 그랑 시에클 N23 Magnum Laurent Perrier Grand Siecle iteration N23

와인종류
스파클링
알코올
12 ()
와인품종
샤도네이 58%, 피노누아 42%
테이스팅
설탕에 절인 시트러스 과일향, 꿀, 여름 꽃의 향기와 약간의 토스트한 뉘앙스. 부드러우면서 실키한 텍스트를 지녔다. 우아하고 촘촘한 레이어가 긴 여운을 남기며, 시간이 지날 수록 아로마가 점진적으로 발전된다.
푸드매칭
안심 스테이크, 가금류 요리, 저온 조리한 이베리코 스테이크, 해산물 플레터, 관자 버터 구이
스토리텔링
Michel Fauconnet (미셸 포코너)
2004년부터 Cellar Master이자 Production Manager를 맡고 있는 미셸 포코너는 1974년부터 50년 이상 로랑 페리에에서 근무해 온 베테랑이다. ‘로랑페리에의 가치 그대로를 담아내는 것이 바로 내 일이다’라는 그는 평생을 로랑페리에와 함께하며 그 열정과 철학을 완벽히 이해하고 로랑페리에 고유의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샴페인 살롱의 와인메이커이기도 하다.
수상내역
    James Suckling 99pt
    Jancis Robinson 19/20pt
    Wine Advocate(Robert Parker) 96pt
    Decanter 95pt
양조방법

100% 그랑 크뤼 밭에서 나온 최고의 포도즙만을 사용하여 블랜딩, 10년간 숙성했다. 한 해는 구조감을, 한 해는 섬세함을, 한 해는 밸런스를 부여한다는 철학 아래 뛰어난 3가지 빈티지를 블랜딩한 멀티 빈티지 샴페인이다. 2006(65%), 2004(20%), 2002(15%) 블랜딩되었다. 14년간 리 에이징

와이너리
로랑 페리에(Laurent Perrier)는 세계 5대 샴페인 브랜드로, 그룹 기업이 아닌 가족 경영 하우스로는 샹파뉴 지역 최대의 규모와 200년이 넘는 오랜 역사와 노하우를 자랑하고 있다. 150헥타르에 달하는 광대한 포도밭을 가지고 있고, 샴페인 그랑 크뤼 지역인 몽따뉴 드 랭스(Montagne de Reims), 발레 드 라 마른(Vallee de la Marne), 꼬뜨 데 블랑(Cote des Blancs)에서 자란 포도로만 샴페인을 만들고 있다. 로랑 페리에는 영국의 왕실어용상인을 허가하는 제도인 로열 워런티를 받은 9개 샴페인 하우스 중 하나이며, 그 중에서도 로랑 페리에만이 유일하게 찰스 왕세자로부터 교부 받았다. 세계적인 와인 평론가 로버트 파커도 “로랑 페리에는 뛰어난 균형감과 세련된 맛을 보여주고, 기품과 우아함을 지닌 최상의 샴페인이다.”라고 극찬한 바 있으며 밀레니엄 샴페인 가이드의 저자이자 와인 평론가 톰 스티븐슨(Tom Stevenson)이 꼽은 Best Champagne House 14개에서도 로랑 페리에는 당당히 한자리를 차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