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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를 드 골 대통령의 샴페인! 최고의 3개 빈티지만을 선별해 양조한 플래그쉽 샴페인

로랑 페리에 그랑 시에클 N26 - Laurent Perrier Grand Siecle iteration N26

와인종류
스파클링
알코올
12 ()
와인품종
샤도네이 58%, 피노누아 42%
테이스팅
백금빛에 섬세한 버블. 허니서클, 레몬, 신선한 버터 아로마를 따라 헤이즐넛, 꿀향기로 발전한다. 레몬 캔디와 같은 화사함과 신선한 헤이즐넛의 아로마가 입안을 섬세하게 채운다. 실키하면서도 힘과 섬세함이 동시에 느껴지며, 미네랄리티와 허니서클, 잘게부서진 아몬드의 복합적인 뉘앙스가 긴 여운을 남긴다.
푸드매칭
안심 스테이크, 가금류 요리, 저온 조리한 이베리코 스테이크, 해산물 플레터, 관자 버터 구이
스토리텔링
2021년 기준 세계 시장 점유율 2위(1위LVMH)에 랭크되며 세계적 사랑을 받는 샴페인으로 위치를 더욱 공고히 했다. 로랑페리에가 추구하는 가치는 ‘아쌍블라주/블렌딩의 미학’이다. 자연은 절대 완벽한 빈티지를 주지 않는다. 블렌딩이야말로 샴페인의 완성이다라는 철학아래 샤르도네를 중심으로 ‘섬세함, 우아함, 신선함'을 지닌 샴페인을 만들고 있다.
수상내역
양조방법

100% 그랑 크뤼 밭에서 나온 최고의 포도즙만을 사용하여 블랜딩, 10년간 숙성했다. 한 해는 구조감을, 한 해는 섬세함을, 한 해는 밸런스를 부여한다는 철학 아래 뛰어난 3가지 빈티지를 블랜딩한 멀티 빈티지 샴페인이다. 2012,2008,2007블랜딩되었다. 10년간 리 에이징


8개의 그랑 크뤼 밭에서 재배되었다. 샤르도네: Mesnil-sur-Oger, Oger, Cramant, Avize / 피노누아: Tours-sur-Marne, Ambonnay, Bouzy, Verzy.


와이너리
로랑 페리에(Laurent Perrier)는 세계 5대 샴페인 브랜드로, 그룹 기업이 아닌 가족 경영 하우스로는 샹파뉴 지역 최대의 규모와 200년이 넘는 오랜 역사와 노하우를 자랑하고 있다. 150헥타르에 달하는 광대한 포도밭을 가지고 있고, 샴페인 그랑 크뤼 지역인 몽따뉴 드 랭스(Montagne de Reims), 발레 드 라 마른(Vallee de la Marne), 꼬뜨 데 블랑(Cote des Blancs)에서 자란 포도로만 샴페인을 만들고 있다. 로랑 페리에는 영국의 왕실어용상인을 허가하는 제도인 로열 워런티를 받은 9개 샴페인 하우스 중 하나이며, 그 중에서도 로랑 페리에만이 유일하게 찰스 왕세자로부터 교부 받았다. 세계적인 와인 평론가 로버트 파커도 “로랑 페리에는 뛰어난 균형감과 세련된 맛을 보여주고, 기품과 우아함을 지닌 최상의 샴페인이다.”라고 극찬한 바 있으며 밀레니엄 샴페인 가이드의 저자이자 와인 평론가 톰 스티븐슨(Tom Stevenson)이 꼽은 Best Champagne House 14개에서도 로랑 페리에는 당당히 한자리를 차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