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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장한 성벽을 뜻하는, 르 꼬르틴. 최상의 와인이 되기위한 준비가 끝났다는 의미를 머금은 랑그독 가성비의 끝판왕

앙시앙 땅 그랑 리저브 (그랑 블루) Anciens Temps Grand Reserve Bleu

와인종류
레드
알코올
13.5 (3 700619 331034)
와인품종
까베르네 소비뇽 50%, 쉬라 50%
테이스팅
과실향과 오크향, 부드러움과 풀바디함의 절묘한 조화 속 집중도 있는 블랙베리, 라즈베리향이긴 여운을 남긴다. 복합적이고 견고한 구조감 속 부드러운 탄닌이 인상적이다.
푸드매칭
불고기, 목살 구이, 바비큐, 찹스테이크
스토리텔링
From the Past' 과거로부터 지금까지, 오랜 인연을 상징하는 앙시앙땅. 올드바인의 복합미를 지닌 그랑 리저브
수상내역
    2021 한우앤와인 페스타 대상
    5년 연속 베를린 와인 트로피 금상
양조방법
포도의 50% 이상 오랜 수령의 올드 바인 묘목에서 선별 수확했다. 손수확으로 재배한 포도는 스테인리스 스틸탱크에서 발효과정을 거치며, 8개월 프렌치 오크 숙성 끝에 병입한다.
와이너리
샤또 드 트레비악은 1차 세계대전 후 Fernand Alba가 프랑스 남부의 Talarian에 정착하면서 시작되었다. 직접 집을 지은 후 주변의 토지를 사고 ‘트레비악’이라 불리는, 예전 로마시대 때 건축물과 공동묘지가 남겨진 곳에 포도밭을 만들었다. 그 다음 세대인 Lucette Alba와 그의 남편 Roger Azais는 협동조합 형태에서 벗어나 독자적으로 와인을 생산하기 시작했으며, 그의 딸 Ginette와 남편 Andre이 그 가업을 이어갔다. 현재 와인메이커이자 오너가 바로 이들의 아들 Arnaud다. Arnaud는 자신이 기른 포도의 잠재력이 모두 발휘되는, 활기 넘치는 생생한 캐릭터의 와인을 만들고자 매일을 밭에서 시간을 보내고 끊임없이 포도와 양조를 연구하고 있다. Treviac은 로마어로 Trois Vois, 과거, 현재, 미래의 세갈래 길 이라는 뜻으로, 과거의 기억을 되새기며 앞으로 나아간다는 의미를 지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