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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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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와인 산지로 2번째를 차지하는 산 후안에 위치하고 있는 깔리아는 적은 강우량과 와인 재배에 유리한 기후 조건을 지니고 있다. 포도밭이 위치한 토양은 모래와 진흙으로 구성된 부드러운 촉감의 충적토로 구성되고 일 년중 330일 화창한 날씨와 더불어 추운 겨울(-9˚C~-10˚C)과 뜨거운 여름(45˚C)으로 포도 경작에 있어 최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약 300 헥타르 포도밭에서 말벡, 까베르네 쇼비뇽을 중심으로 와인을 생산하는 와이너리로 깔리아의 정신을 이어 아르헨티나 산 후안 최고의 와인에서 아르헨티나 1등 와인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깔리아를 후원하는 지역사회, 모든 사람, 자연에 대해 항상 존경과 지원을 아까지 않는다. “깔리아” 어원은 수년 전 산 후안에 정착하게 된 한 여성이 비록 밟고 있는 땅이 사막과 같은 황무지라도 고향에 있는 가족에게 풍성한 과일과 비옥한 땅을 가진 천국과도 같은 곳이라고 알린 후 인고의 노력 끝에 오늘날의 훌륭한 포도밭을 지니게 된다. 이런 그녀의 정신과 업적을 칭송하여 “깔리아”는 아르헨티나에서 ‘희망’, ‘노력’, ‘결실’을 대표하는 고유 명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