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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의 항해 '오드펠'

대항해시대 시절, 항해 시 선원들의 사기 향상과 건강을 위하여 하루에 한번만 리아라(Liara)라 불리우는 주석잔의 정량만큼의 와인 한 잔을 지급하였다. 소수에게만 허락되는 소량의 와인이라는 뜻으로 이 와인을 알리아라(Aliara)라 칭하여 오드펠에서 생산되는 최상급의 와인이라는 것을 알리고자 하였다. 국내/외에서도 유명한 노르웨이 선박회사의 대표인 단 오드펠 (Dan Odfjell)이 늘어나는 남미 사업으로 잦은 남미 출장 중 1982년 마이포 밸리의 매력에 빠져 1990년 빈야드를 구매하게 되었다. 1997년 중력생산 방식의 와이너리를 생산하였고 2000년 첫 빈티지를 생산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