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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막스 수드 르 봉 땅Louis Max Sud Le Bon Temps

랑그독의 훌륭한 떼루아와 루이 막스의 오랜 노하우가 만나 탄생한 남프랑스와 부르고뉴의 조화. 'Le Bon Temps'은 프랑스어로 '행복했던 시절'을 뜻하는 말로, 소녀가 그네를 타는 레이블의 그림은 우리들의 행복했던 추억을 떠오르게 한다.

루이막스 수드 르 봉 땅
지역
프랑스 > 루이막스 > 랑그독
주종
레드
품종
피노누아 100%
당도
  1. VERY DRY
  2. DRY
  3. MEDIUM DRY
  4. SWEET
  5. VERY SWEET
테이스팅노트
밝은 루비 빛깔의 색. 섬세하고 상큼한 느낌의 과실향을 지니고 있으며 크리스피한 느낌과 부드러운 타닌이 만들어내는 와인의 구조감이 돋보인다.
알코올 도수
13%
바코드
3485851510330
음영온도
16도
푸드매칭
구운 스테이크, 가금류 요리 등
수상내역
    -
와인 스토리
1859년, 설립자 Evgueni Louis Max에 의해 시작된 루이 막스는 2007년부터 Max 4세대인 Philippe Bardet이 인수 받은 후 와인사업에 더욱 탄력을 받는다. 모든 루이막스의 라벨은 미국 주간지 ‘The New Yorker’ 표자와 명품 ‘에르메스’, ‘코치’와 함께 성공적으로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한 프랑스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 Pierre Le Tan(피에르 르 땅)이 디자인 하였다.
메이킹스토리

자갈 토양의 고도 400m빈야드에서 자란 포도로 양조하였다. 풍부한 일조량을 받음과 동시에 고도와 바람이 신선함을 유지시켜주어 질 좋은 포도가 생산된다. 15일 간 침용하며, 원액의 밀도가 충분히 올라올 때까지 압착과정을 거처 포도가 가진 맛을 극대화한다.